거실 창 틈까지 손전등으로 비춰 보며 확인해 주셨어요. 창을 반만 열면 틈이 생긴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.
견적서에 유리 구성이랑 등급까지 적어 주셔서 비교하기 편했어요. 올겨울은 창틀에 물이 거의 안 맺힙니다.
고양이 때문에 늘 불안했는데 잠금 장치까지 달아 주셔서 마음이 놓여요. 망도 튼튼합니다.
현관 방충망 달고 여름 내내 문 열어 두고 지냈어요. 접어 두면 거의 안 보여서 좋습니다.
창을 바꿔야 하나 고민했는데 롤러만 갈고 해결됐어요. 바꿀 필요 없다고 솔직하게 말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.
방충망 여섯 짝을 한 시간 남짓에 끝내 주셨어요. 출장비도 미리 알려 주셔서 정산이 깔끔했습니다.
후기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후기입니다. 실제 사이트에는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올립니다.
Contac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