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이 무겁다고 샷시를 통째로 바꿀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 원인은 대부분 레일에 굳은 먼지나 닳은 롤러입니다.
집에서 먼저 해 볼 것
- 창을 한쪽 끝으로 밀고, 드러난 레일의 먼지를 솔과 청소기로 빨아들입니다.
- 젖은 걸레로 레일을 닦아 굳은 때를 불린 뒤 마른 걸레로 닦습니다.
-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청소합니다.
- 창을 여러 번 여닫아 보고 소리와 무게가 줄었는지 확인합니다.
롤러 교체가 필요한 신호
- 청소를 해도 드르륵 소리가 난다
- 창이 한쪽으로 기울어 끝까지 닫히지 않는다
- 창 아래쪽이 레일에 닿아 긁힌 자국이 있다
- 창을 밀 때 덜컹거리며 걸린다
롤러 교체는 창짝 1개 3만 5천 원, 같은 집 3짝부터는 1짝 3만 원입니다. 롤러를 바꿔도 해결되지 않을 만큼 레일이 패였다면 그때 교체를 상의합니다. 샷시 수리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.
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.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