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거실 창 방충망 두 짝에 주먹만 한 구멍이 나 있었고, 방충망이 레일에서 쉽게 밀렸습니다. 4층이라 고양이가 떨어질까 걱정하셨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거실 창 두 짝은 스테인리스(SUS304)망으로, 고양이가 자주 올라가는 작은방 창 한 짝은 펫망으로 바꿨습니다. 스테인리스망은 무거워서 기존 틀이 버티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.
세 짝 모두 방충망 잠금 장치를 달아 안에서 밀어도 열리지 않게 했습니다.
결과
거실 큰 창 스테인리스망 2짝 16만 원, 작은방 펫망 1짝 7만 원, 잠금 장치 3개 4만 5천 원을 합해 27만 5천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 6개월 뒤 점검 때 긁힌 자국은 있었지만 망이 찢어진 곳은 없었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