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겨울마다 작은방 창틀에 물이 고여 벽지에 곰팡이가 핀다는 문의였습니다. 기존 창은 홑유리 알루미늄 샷시로, 롤러를 바꿔도 창이 휘어 끝까지 닫히지 않았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실측 때 창틀 수평이 6mm 기울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, 새 창틀로 수평을 바로잡기로 했습니다. 국내 대기업 PVC 이중창에 로이 복층유리를 넣어 공장 제작을 맡겼습니다.
설치 날에는 기존 샷시를 철거하고 새 창틀을 고정한 뒤 우레탄 폼과 실리콘으로 안팎을 마감했습니다. 3층이라 사다리차 없이 계단으로 옮겼습니다.
결과
방 창 두 틀(140만 원, 158만 원) 298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 철거·폐기물·실리콘·방충망이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. 한 달 뒤 연락드렸을 때 창틀에 물이 거의 맺히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