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0년대에 지은 아파트와 빌라는 홑유리 알루미늄 샷시가 많아 겨울에 결로와 외풍이 심합니다. 국내 대기업 PVC 창호에 복층유리를 넣은 이중창으로 바꾸면 결로가 줄고 바깥 소음도 덜 들립니다.
바른창은 실측 때 벽 상태와 창틀 수평을 함께 보고, 에너지소비효율등급과 유리 구성(두께·로이유리 여부)을 견적서에 적어 드립니다. 철거부터 설치, 실리콘 마감, 폐기물 처리까지 한 번에 합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겨울마다 창틀에 물이 맺히고 곰팡이가 핀다
- 창을 닫아도 바깥 소리가 크게 들린다
- 샷시가 휘어 잠금이 맞지 않는다
- 집을 고치면서 창도 함께 바꾸고 싶다
- 롤러를 바꿔도 창이 잘 밀리지 않는다
작업 순서
- 실측·견적창마다 가로·세로를 세 군데씩 재고, 벽 상태와 사다리차 필요 여부를 확인해 견적서를 드립니다.
- 제작계약한 제품을 공장에서 치수대로 제작합니다. 2~3주가 걸립니다.
- 철거바닥과 가구를 덮고 기존 샷시를 철거합니다. 아파트는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와 승강기 보양을 먼저 합니다.
- 설치새 창틀의 수평·수직을 맞춰 고정하고, 틈은 우레탄 폼으로 채운 뒤 안팎을 실리콘으로 마감합니다.
- 확인여닫이·잠금·배수구 물 빠짐을 확인하고, 보호 필름은 마감이 마른 뒤 떼도록 안내합니다.
포함
- 실측과 견적서(유리 구성·효율등급 표기)
- 국내 대기업 PVC 창호·복층유리
- 기존 샷시 철거·폐기물 처리
- 우레탄 폼·실리콘 마감
- 방충망 기본 포함
따로 안내
- 사다리차(반나절 20만 원부터, 층수에 따라)
- 창 주변 미장·도배 보수
- 베란다 확장·구조 변경 공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