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틀 실리콘은 햇빛과 비를 맞으면 8~10년쯤 지나 딱딱해지고 갈라집니다. 갈라진 틈으로 빗물이 스며 창 아래 벽지가 젖거나, 겨울에 찬 바람이 들어옵니다.
바른창은 낡은 실리콘을 칼로 끝까지 걷어 내고, 먼지와 곰팡이를 닦아 말린 뒤 새 실리콘을 쏩니다. 위에 덧쏘기만 하면 몇 달 안에 다시 들뜨기 때문입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비 오는 날 창 아래 벽지가 젖는다
- 창틀 실리콘이 갈라지고 검게 변했다
- 창틀과 벽 사이로 바람이 들어온다
- 욕실·다용도실 창 주변에 곰팡이가 핀다
작업 순서
- 누수 위치 확인물 자국 위치와 실리콘 상태를 보고, 바깥쪽이 원인인지 안쪽이 원인인지 가립니다.
- 기존 실리콘 제거낡은 실리콘을 칼과 헤라로 끝까지 걷어 냅니다.
- 청소·건조먼지와 곰팡이를 닦고 완전히 말립니다. 젖은 곳에 쏘면 붙지 않습니다.
- 시공·마감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새 실리콘을 고르게 쏜 뒤 헤라로 눌러 마감합니다.
포함
- 기존 실리콘 제거
- 청소·곰팡이 제거
- 창호용 실리콘 재시공
- 마스킹 마감
따로 안내
- 손이 닿지 않는 고층 외벽(로프 작업, 별도 견적)
- 벽 속 누수·외벽 균열 보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