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상황이었나요
안방과 작은방 창 바깥쪽 실리콘이 갈라지고 검게 변해 있었습니다. 비가 비스듬히 오는 날이면 창 아래 모서리부터 벽지가 젖었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비가 그치고 이틀 뒤 방문했습니다. 두 창의 안팎 실리콘을 끝까지 걷어 내고 곰팡이를 닦아 말린 뒤 창호용 실리콘을 새로 쏘았습니다.
창틀 아래 물구멍(배수구)이 흙먼지로 막혀 빗물이 고이는 것도 확인했습니다.
결과
창 2개 12만 원으로 정산했고, 막힌 배수구는 함께 뚫어 드렸습니다. 다음 장마 때 연락드렸을 때 벽지가 젖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