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상황이었나요
1990년대 중반에 입주한 아파트로, 거실 창 네 짝 모두 드르륵 소리가 나며 무겁게 밀렸습니다. 한 짝은 잠금장치가 헐거워 잠기지 않았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2인 1조로 창짝을 들어 내 보니 롤러 바퀴가 닳아 납작해져 있었습니다. 네 짝의 롤러를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, 레일에 굳은 먼지를 걷어 낸 뒤 높이를 맞췄습니다.
헐거운 잠금장치 한 개도 새것으로 바꿨습니다.
결과
롤러 네 짝 12만 원(3짝부터 1짝 3만 원)과 잠금장치 2만 원을 더해 14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 한 손으로 가볍게 밀리는 것을 함께 확인했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